
설현은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올 한 해 바라는 모든 소원들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올해 저희 AOA도 더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여러분들께 행복함을 선사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영화 ‘강남 1970’에서 강선혜(이민호 동생) 역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은 설현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에 출연하고 있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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