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편채널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의 주연배우들이 양 인형을 들고 귀여운 설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극중 카리스마 넘치는 노비 역의 오지호(무명 역)와 비운의 로맨티스트 김동욱(김은기 역), 하녀로 전락한 정유미(국인엽 역), 귀여운 악녀 이시아(허윤옥 역) 등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밝은 표정으로 새해인사를 전하고 있다.
'하녀들' 배우들은 설 연휴에도 촬영을 이어간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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