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는 13일 "이들이 영화대기업의 차별적 취급행위를 제재하여 영화시장에서의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에 이바지 했다"고 공정거래인 선정 이유를 밝혔다.
공정위는 오는 16일 양의석 사무관과 이준우 조사관에 대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CBS노컷뉴스 변이철 기자 nocutcultu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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