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요한은 11일 오후 자신의 단편 영화를 모은 단독 영화전 KT&G 상상마당 <변요한展>에 깜짝 방문했다.
30초 만에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변요한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
변요한은 <변요한展>의 첫 상영 에 깜짝 등장해 관객들과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GV를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독립영화에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인만큼 독립영화에 대해 "위대한 작업"이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변요한展>을 상영하는 상상마당의 한 관계자는 "변요한전과 들개 재상영 모두 예매 오픈 후 전석이 매진 됐다. 특히 이번 상영은 30 초 만에 매진됨은 물론 서버가 다운 되기까지 했다"며 "실로 열띤 반응으로 3월 개봉하는 소셜포비아의 반응도 기대된다"는 말을 전해 변요한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기대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KT&G 상상마당 <변요한展>은 이달 내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상상마당에서 상영된다. 한편, 변요한은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한 사람의 죽음을 쫓는 영화 <소셜포비아>(감독 홍석재)에서 얼떨결에 현피에 참여하게 된 경찰지망생 ‘지웅’ 역을 맡아 열연. tvN <미생>의 한석율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3월 12일 개봉.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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