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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변요한, 30초 만에 매진된 단독 영화전 방문

2015-02-11 16:52

배우변요한.(사람엔터테인먼트제공)
배우변요한.(사람엔터테인먼트제공)
역시 대세 변요한이었다.

변요한은 11일 오후 자신의 단편 영화를 모은 단독 영화전 KT&G 상상마당 <변요한展>에 깜짝 방문했다.

30초 만에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변요한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

변요한은 <변요한展>의 첫 상영 에 깜짝 등장해 관객들과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GV를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1일KT&G상상마당현장에배우변요한이깜짝방문했다.(사람엔터테인먼트제공)
11일KT&G상상마당현장에배우변요한이깜짝방문했다.(사람엔터테인먼트제공)
이날 변요한은 <변요한展>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직접 전하고자 깜짝 인사차 극장을 방문해 "그 어떤 날보다 떨린다"는 소감과 감사 인사를 전하며 관객들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가벼운 일상에 대한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답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독립영화에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인만큼 독립영화에 대해 "위대한 작업"이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변요한展>을 상영하는 상상마당의 한 관계자는 "변요한전과 들개 재상영 모두 예매 오픈 후 전석이 매진 됐다. 특히 이번 상영은 30 초 만에 매진됨은 물론 서버가 다운 되기까지 했다"며 "실로 열띤 반응으로 3월 개봉하는 소셜포비아의 반응도 기대된다"는 말을 전해 변요한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기대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KT&G 상상마당 <변요한展>은 이달 내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상상마당에서 상영된다. 한편, 변요한은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한 사람의 죽음을 쫓는 영화 <소셜포비아>(감독 홍석재)에서 얼떨결에 현피에 참여하게 된 경찰지망생 ‘지웅’ 역을 맡아 열연. tvN <미생>의 한석율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3월 12일 개봉.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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