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가족끼리 왜이래' 51회는 전국기준으로 시청률 43.3%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자체최고 시청률 42.2%에 비해 1.1%포인트 오른 수치이다.
오는 15일 종영하는 '가족끼리 왜이래' 출연 배우들은 종영 후 다함께 포상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이날 MBC 주말드라마도 ‘전설의 마녀’는 30.2%, ‘장미빛 연인들’은 22.3%를 각각 기록하며 선전을 펼쳤다.
하지만 SBS 주말드라마 기청률은 두 편 모두 극심한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떴다 패밀리’와 ‘내 마음 반짝반짝’ 모두 2.3%에 그쳤다.
한편 엄친아 윤은호 역의 서강준이 형제로 출연 중인 김상경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차강심(김현주)과 문태주(김상경)의 결혼식 장면 촬영을 위해 턱시도를 입고 있는 김상경과 깔끔하게 수트를 차려 입고 있는 서강준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CBS노컷뉴스 변이철 기자 nocutcultu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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