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빅은 이날 서울 대치동 볼빅 본사에서 엑티브짐과 협약식을 갖고 팀 볼빅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볼빅 소속 선수들은 체계적인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엑티브짐은 국내 최초로 IT 융합 유-피트니스(u-Fitness) 시스템을 구축한 피트니스 센터다. 지상 3층 480평 규모의 넓고 쾌적한 운동공간과 스포츠의학 전문의와 선수 트레이닝 전문 트레이너의 힐링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골프 선수 관리 및 골프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를 가진 볼빅과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시설과 개인 트레이닝 코치를 보유한 엑티브짐의 업무 협약으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볼빅과 엑티브짐은 향후 선수 지원 및 마케팅 방안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문경안 볼빅 회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볼빅 소속 선수들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한 비거리 증가를 비롯해 체형관리, 헬스, 뷰티 등 다방면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선수 뿐 아니라 직원 복리 후생 차원에서도 좋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재훈 엑티브짐 대표는 "양궁 국가대표팀에 이어 볼빅 선수단을 지원하게 돼 영광이다"며 "볼빅과의 업무 협약을 계기로 볼빅 선수단의 트레이닝뿐 아니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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