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엔터테인먼트(이하 윌엔터)는 4일 서우가 윌엔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윌엔터 관계자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서우 씨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멜로, 코믹, 드라마, 스릴러 등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매 작품마다 맡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내는 서우 씨의 스펀지 같은 연기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아낌없는 지원도 약속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전속 계약이 서우 씨에게 또 한 번의 터닝포인트로 작용, 여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서우는 최강희, 이보영, 김옥빈, 강소라, 유인영, 김재원, 류수영, 이진욱, 진이한, 온주완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해, 영화 '미쓰 홍당무', 드라마 '탐나는도다', '신데렐라 언니', '제왕의 딸 수백향' 등에 출연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바쁘게 오가고 있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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