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31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골든 오캘러 골프클럽(Golden ocala Golf Club 파72ㅣ6541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 '코츠 골프 챔피언십(Coates Golf Championship)'(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나연(28.SK텔레콤)이 2년 2개월만에 통산 8승을 올렸다. 최나연은 16언더파 총합계 272타(68-70-66-68)로 우승을 차지했다. 장하나(23.비씨카드)가 17번홀 그린으로 올라서며 엄지 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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