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월)

ad

전체기사

이시영, 올림픽 국대 도전…복싱팀과는 계약 '끝'?

"촬영 끝나고 국가대표 선발전 준비…전국체전 불발 아쉬웠을 것"

2015-01-30 09:37

배우이시영.(사진=박종민기자)
배우이시영.(사진=박종민기자)
배우 겸 복서 이시영이 다시 한번 복싱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선다.

이시영 측 관계자는 30일 CBS노컷뉴스에 "이시영 씨가 오는 3월 '2016 브라질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현재 tvN 드라마 '일리있는 사랑' 촬영 중에 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어깨 탈골 부상으로 재활을 받았다. 체력과 컨디션 문제를 봐야 될 것 같지만 드라마 촬영 후, 준비를 해서 일단 가능하다면 (선발전에) 출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무래도 지난번 전국체전에도 출전을 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있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시영에게 국가대표 선발전은 아픈 기억이다. 그는 지난 2013년 선발전을 통해 국가대표가 됐지만 편파 판정 논란에 휩싸여 홍역을 치렀다.

이시영은 오는 31일 인천시청 복싱팀과의 계약이 끝난다. 이후, 프리로 활동할지 또 다른 소속팀을 찾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