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동의 톡투유'는 김제동과 함께 하는 유쾌한 생활 시사 콘서트로 김제동 특유의 입담이 발휘될 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연령대의 청중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고민하고 소통을 나누면서 의미있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청중들의 생활과 밀착된 '1인칭 걱정'에서 우리 시대의 시사를 찾아 함께 나누고, 세대별 '걱정거리'를 중심으로 청중과 출연자들이 소통한다.
연출을 맡은 JTBC 보도제작2부 이민수 PD는 "기존의 무대 중심이 아닌 청중 중심의 프로그램"이라며 "토크콘서트를 통해 다년간 경험을 쌓아온 김제동 씨의 현장 진행이 빛을 발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제동의 톡투유' 특집 녹화는 오는 2월 10일 성균관대학교에서 300여 명의 청중과 함께 진행되며 2월 중순 설 연휴에 전파를 탄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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