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월)

ad

전체기사

사고는 사고일 뿐? 강성훈 '택시' 나들이 변동 無

해체 심경부터 연애담까지…젝스키스 멤버들 솔직한 입담 펼칠 예정

2015-01-27 18:40

왼쪽부터젝스키스출신강성훈,장수원,김재덕.(사진=CJE&M제공)
왼쪽부터젝스키스출신강성훈,장수원,김재덕.(사진=CJE&M제공)
젝스키스 강성훈의 방송 나들이가 예정대로 진행된다.

28일 새벽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90년대 팬덤 문화를 주도한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 김재덕, 강성훈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들은 방송을 통해 해체 당시 심경을 직접 밝힌다.

로봇 연기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장수원은 "해체를 순순히 받아들이는 입장은 아니었으나 전반적으로 그런 분위기로 가고 있었기에 단독적으로 나설 분위기가 아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해체 후 장수원과 제이워크를 결성한 김재덕 역시 "멤버끼리 사이가 나쁘지 않고 형제 같아서 평생 함께 할 거라고 생각했었다. 해체 당시 개인의 의견이 여러 사정과 이해관계로 잘 전해지지 않아 아쉬웠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택시'에서 오가는 솔직한 이야기들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강성훈이 젝스키스 시절 연애담과 일련의 사건 이후 근황을 공개하는가 하면, 장수원은 늘어난 연기실력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김재덕은 장수원의 인기에 힘입어 제이워크 활동 재개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강성훈은 26일 오후 6시 20분께 경기도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수원IC 1㎞ 전방에서 지프 차량을 몰다 정체로 서 있던 안모(59) 씨의 승용차를 뒤에서 받고, 5중 추돌사고를 냈다. 아직 사고 경위에 대한 정확한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