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방송된 47회에서는 순봉씨(유동근 분)와 가족들의 슬픔과 가슴 아픈 배려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함께 전하고 있다.
CBS노컷뉴스 변이철 기자 nocutcultu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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