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월)

ad

전체기사

영화 '강남 1970', 국제시장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2015-01-22 18:07

영화 '강남 1970', 국제시장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영화 '강남 1970'이 개봉 첫날인 21일(수) 15만2,578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오전 1시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특히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흥행작 1위인 2010년 '아저씨'(개봉일 13만766명/누적 628만2774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넘어서 주목된다.

'강남 1970'은 '말죽거리 잔혹사'와 '비열한 거리'를 잇는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으로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렸다.


이민호와 김래원이 주연을 맡았고 정진영, 김설현, 유승목, 김지수 등 연기파 배우들로 짜인 탄탄한 조연진의 호연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CBS노컷뉴스 변이철 기자 nocutculture@gmail.com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