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흥행작 1위인 2010년 '아저씨'(개봉일 13만766명/누적 628만2774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넘어서 주목된다.
'강남 1970'은 '말죽거리 잔혹사'와 '비열한 거리'를 잇는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으로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렸다.
이민호와 김래원이 주연을 맡았고 정진영, 김설현, 유승목, 김지수 등 연기파 배우들로 짜인 탄탄한 조연진의 호연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CBS노컷뉴스 변이철 기자 nocutcultu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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