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남의 한 클럽은 '토토가'가 인기를 얻자 1월 9일부터 '토요일 토요일은 가요다'라는 유사 명칭과 글씨체로 영업을 진행했다.
또한 이재훈을 비롯해 김현정과 지누션 등 ‘토토가’에 출연했던 가수들을 섭외해 공연을 꾸몄으며, 현진영·코요태·DJ DOC 등도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MBC 측은 “먼저 유사명칭 사용 금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낼 계획”이라며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면 형사 고소와 유사명칭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21일 입장을 전했다.
또한 “이 클럽 외에도 도용 의혹이 있는 업체들에 대해 법적 조치를 밟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