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셀 크로우는 최근 감독 데뷔작인 영화 '워터 디바이너'의 행사 차 생애 처음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마지막 일정인 '뉴스룸'에서 감독으로서의 변신, 과거 출연작들에 대한 기억, 할리우드 스타로서의 삶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손석희 앵커는 이미 국적과 분야를 불문하고 많은 명사들과 만남을 가졌다. 가수 서태지, 배우 한석규, 리듬체조 손연재 선수는 물론이고, 제이슨 므라즈, 호세 카레라스, 간 나오토 일본 전 총리 등 해외 명사들도 '뉴스룸'을 찾았다.
러셀 크로우 역시 다른 명사들과 마찬가지로 출연을 자청했다는 후문이다. 손석희 앵커와 러셀 크로우의 인터뷰는 오늘(20일) 밤 8시 방송된다.
러셀 크로우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워터 디바이너'는 세계 1차 대전의 '갈리폴리 전투'에서 잃어버린 아들을 찾기 위한 아버지의 여정을 그린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한다.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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