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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성적수치심·사진…클라라 변호인이 밝힌 의혹 '셋'(전문)

"공개된 문자, 악의적으로 편집…'여자친구' 발언뿐 아니라 생리 운운하기도"

2015-01-20 13:11

배우클라라.(박종민기자/자료사진)
배우클라라.(박종민기자/자료사진)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다. 클라라 측이 자료를 공개하면서 일광그룹 이규태 회장과의 법적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클라라는 20일 법률 대리인을 통해 자신과 이 회장이 나눈 문자를 공개한 보도를 언급하며 "디스패치를 통한 악의적 보도와 악성 댓글은 클라라 측의 권리와 명예를 심각하게 침해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문자에 대해서는 "일광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폴라리스) 측에 유리하게, 클라라에게 불리하게 보이도록 일부만 선별돼 날짜순으로 편집하지 않고, 이미지 실추를 위한 방향으로 편집됐다"고 반박했다.

또한 클라라가 보낸 비키니를 착용한 사진 등은 "사적인 것이 아닌, 공개적으로 찍은 업무상 화보 사진"이라면서 "계약 체결일인 지난해 6월 23일을 전후해, 폴라리스 측의 창구 역할을 자원한 이 회장에게 업무적 용도로 보낸 사진"이라고 해명했다.

논란의 중심인 '성적 수치심' 부분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자료를 공개했다.

'너와의 만남이 다른 연예인들과는 다르게 신선하고 설ㄹㅔㅆ다'는 내용뿐 아니라 자정이 넘는 시간에 5분 간격으로 술을 마시며 보낸 것이 문제였다는 것. 클라라는 이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후 사무실에서 클라라는 이 회장으로부터 '회사는 네가 어디서 뭘 하는지 알아야 한다. 여자 연예인들은 매니저들이 생리하는 날짜까지 안다'는 발언을 듣고 이전의 상황과 문자에는 없는 '여자친구' 발언까지 합쳐져 수치심을 느꼈다는 이야기였다.

이미 이 회장은 계약 체결 과정에서 클라라를 저녁 시간, 1대 1로 레스토랑에 불러내 술을 마시며 '여자친구' 발언 등 사적인 발언을 해 클라라에게 불쾌감을 주기도 했다.

이밖에 클라라가 추천해 폴라리스의 직원이 된 김모 씨에 대해 결혼할 사이로 오해하는 등의 행동도 지나친 사생활 간섭으로 여겨졌다.

다음은 법률 대리인이 공개한 클라라와 클라라 부모의 입장 전문이다.

일광폴라리스측의디스패치를통한보도에대한클라라씨와클라라부모님의입장클라라씨는잘못된보도내용과악성댓글로연예인으로서회복하기힘든극심한타격을받았습니다.디스패치를통한악의적보도와악성댓글은이를방관하기에는그정도를넘어서서클라라측의권리와명예를심각하게침해하였다고판단되어부득이본보도자료를보내게되었습니다.이하잘못되거나오해를불러일으키는보도내용그리고언론에서질문을받은내용을중심으로정리해보았습니다.#디스패치의보도는모든카톡자료를담고있다?그렇지않습니다.디스패치의카톡은폴라리스측에유리하게,반면클라라에게는불리하게보이도록일부만선별되어편집되었습니다.본보도자료후미에클라라측이보유하고있는모든카톡내용을공개하였으니참고하시기바랍니다.#디스패치의카톡들은날짜순으로편집되었다?아닙니다.디스패치의카톡은날짜순으로편집된것이아니며폴라리스측의주장을극대화시키고클라라의이미지를실추시키기위한방향으로편집되었습니다.즉,디스패치의카톡은▲5월29일▲6월5일▲6월10일▲6월14일▲6월29일▲6월17일▲6월18일▲6월21일▲7월23일▲8월19일▲7월30일▲6월2일(갑작스런사진등장)▲7월11일,15일,17일(화보들)▲9월17일,18일,19일로되어있는데이는날짜순이아닙니다.특히성적수치심유발발언의하나로언론에보도된"너와만남이다른연예인들과는다르게신선하고설레이고그랬었는데"라는9월19일카톡의앞쪽으로이와는아무런상관이없는6월과7월의화보사진이담긴카톡을삽입하여마치클라라가먼저성적유혹을한것과같이오해를불러일으키도록편집하고9월19일의카톡내용의의미를반감시키려하였습니다.#보낸사진들은클라라가사적으로찍어서보냈다?아닙니다.클라라가이규태회장에게보낸사진들은공개적으로찍은업무상화보사진들입니다.잡지나SNS기사에공개하기위한목적으로찍은사진들이었습니다.마치클라라가사적으로자신의노출사진을찍어이규태회장에게보낸것처럼쓰여진악성댓글은사실이아닙니다.#화보사진들은클라라가이규태회장을유혹하기위한것이다?아닙니다.이사진들은계약체결일6월23일을전후하여폴라리스측의창구역할을자원한이규태회장에게보낸업무적용도의사진이었습니다.계약체결당시다른회사와는달리폴라리스는회사대표도아닌그룹회장인이규태회장이직접클라라를챙기며계약체결을주도하였고,분쟁이본격화된7월중순이전까지는이규태회장이직접클라라를챙겼습니다.예컨대디스패치를통해공개한7월17일자카톡사진들은슈어(SURE)잡지에게재하기위해찍은사진들로클라라가화보촬영을마친후바로자신을챙겨왔던이규태회장에게보내어화보촬영이잘마쳐졌고그결과물은이러했다고보낸것들입니다.이규태회장에게보낸위카톡사진들은실제로슈어(SURE)잡지에게재되거나언론에보도게재되었습니다.예컨대,아래사진은7월15일과17일에디스패치가주석을달기를“이런사진들을왜보냈는지모르겠다,꽤수위가높은사진들도있다”라고한사진인데이는슈어잡지에정식으로게재된업무사진이었습니다.(사진생략)그러나이렇게업무차원에서이규태회장에게화보촬영일정을알리고화보의결과물을보내는것은7월중순이후로는중단되었습니다.폴라리스측과의분쟁이표면화되기시작했기때문이었습니다.#9월19일자카톡"너와만남이다른연예인들과는다르게신선하고설레이고그랬었는데"라는카톡문자만으로성적수치심유발이되었나?아닙니다.9월19일또다른이규태회장의발언이문제되었습니다.9월19일새벽에5분마다3차례에걸쳐온카톡문자입니다.배우겸모델클라라가지난해9월19일일광그룹이회장과나눈스마트폰메신저대화.(사진=클라라법률대리인제공)
일광폴라리스측의디스패치를통한보도에대한클라라씨와클라라부모님의입장클라라씨는잘못된보도내용과악성댓글로연예인으로서회복하기힘든극심한타격을받았습니다.디스패치를통한악의적보도와악성댓글은이를방관하기에는그정도를넘어서서클라라측의권리와명예를심각하게침해하였다고판단되어부득이본보도자료를보내게되었습니다.이하잘못되거나오해를불러일으키는보도내용그리고언론에서질문을받은내용을중심으로정리해보았습니다.#디스패치의보도는모든카톡자료를담고있다?그렇지않습니다.디스패치의카톡은폴라리스측에유리하게,반면클라라에게는불리하게보이도록일부만선별되어편집되었습니다.본보도자료후미에클라라측이보유하고있는모든카톡내용을공개하였으니참고하시기바랍니다.#디스패치의카톡들은날짜순으로편집되었다?아닙니다.디스패치의카톡은날짜순으로편집된것이아니며폴라리스측의주장을극대화시키고클라라의이미지를실추시키기위한방향으로편집되었습니다.즉,디스패치의카톡은▲5월29일▲6월5일▲6월10일▲6월14일▲6월29일▲6월17일▲6월18일▲6월21일▲7월23일▲8월19일▲7월30일▲6월2일(갑작스런사진등장)▲7월11일,15일,17일(화보들)▲9월17일,18일,19일로되어있는데이는날짜순이아닙니다.특히성적수치심유발발언의하나로언론에보도된"너와만남이다른연예인들과는다르게신선하고설레이고그랬었는데"라는9월19일카톡의앞쪽으로이와는아무런상관이없는6월과7월의화보사진이담긴카톡을삽입하여마치클라라가먼저성적유혹을한것과같이오해를불러일으키도록편집하고9월19일의카톡내용의의미를반감시키려하였습니다.#보낸사진들은클라라가사적으로찍어서보냈다?아닙니다.클라라가이규태회장에게보낸사진들은공개적으로찍은업무상화보사진들입니다.잡지나SNS기사에공개하기위한목적으로찍은사진들이었습니다.마치클라라가사적으로자신의노출사진을찍어이규태회장에게보낸것처럼쓰여진악성댓글은사실이아닙니다.#화보사진들은클라라가이규태회장을유혹하기위한것이다?아닙니다.이사진들은계약체결일6월23일을전후하여폴라리스측의창구역할을자원한이규태회장에게보낸업무적용도의사진이었습니다.계약체결당시다른회사와는달리폴라리스는회사대표도아닌그룹회장인이규태회장이직접클라라를챙기며계약체결을주도하였고,분쟁이본격화된7월중순이전까지는이규태회장이직접클라라를챙겼습니다.예컨대디스패치를통해공개한7월17일자카톡사진들은슈어(SURE)잡지에게재하기위해찍은사진들로클라라가화보촬영을마친후바로자신을챙겨왔던이규태회장에게보내어화보촬영이잘마쳐졌고그결과물은이러했다고보낸것들입니다.이규태회장에게보낸위카톡사진들은실제로슈어(SURE)잡지에게재되거나언론에보도게재되었습니다.예컨대,아래사진은7월15일과17일에디스패치가주석을달기를“이런사진들을왜보냈는지모르겠다,꽤수위가높은사진들도있다”라고한사진인데이는슈어잡지에정식으로게재된업무사진이었습니다.(사진생략)그러나이렇게업무차원에서이규태회장에게화보촬영일정을알리고화보의결과물을보내는것은7월중순이후로는중단되었습니다.폴라리스측과의분쟁이표면화되기시작했기때문이었습니다.#9월19일자카톡"너와만남이다른연예인들과는다르게신선하고설레이고그랬었는데"라는카톡문자만으로성적수치심유발이되었나?아닙니다.9월19일또다른이규태회장의발언이문제되었습니다.9월19일새벽에5분마다3차례에걸쳐온카톡문자입니다.배우겸모델클라라가지난해9월19일일광그룹이회장과나눈스마트폰메신저대화.(사진=클라라법률대리인제공)
위와 같이 이규태 회장으로부터 새벽 12시가 넘은 시간에 5분마다 술을 마시면서 보낸 문자들을 받았을 때 클라라는 여성으로서 "도대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술을 마시며 이런 시간에 이런 내용으로 문자를 보내는지" 무척 불쾌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또한 그날 오후 1시경 사무실에서 이규태 회장을 만났을 때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으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회사는 네가 어디서 뭘 하는지 알아야 한다. 심지어 너하고 나하고도 계약 전에도 이야기 했잖아, 우리 연예인들 중에서도 그 여자 연예인들이 매니저하고 관계가 심지어는 생리하는 날짜까지 안다"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으로부터 ▲'생리' 운운하는 발언을 들으며 ▲새벽에 온 받은 카톡이 겹쳐지고 ▲후술하는 이전의 회장의 부적절한 언사들(여자친구 발언 등)까지 생각나면서 클라라는 여성으로서 심한 수치심을 느꼈던 것입니다.

사실 계약 전에도 생리 운운 발언을 들었었으나 이때에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자 참고 넘겼으나 또 다시 이런 생리 운운 발언을 들었을 때에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와 관련된 증거자료는 법원에 제출하였고 필요할 경우 언론에 공개하겠습니다.)

그날 오후 5시 반 경 폴라리스 법무실 변호사에게 다음과 같이 항의하는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클라라가일광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법무실변호사에게보낸메일내용.(사진=클라라법률대리인제공)
클라라가일광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법무실변호사에게보낸메일내용.(사진=클라라법률대리인제공)
"어제밤 12시 넘어서 회장님께서 술드시고 이런 카톡을 보내셨어요. 설레였다 술마시다보니 너 생각난다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나요? 너무 당황스럽고 수치스런 마음마저 들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러나 성의있는 아무런 반응도 없었고 클라라는 더더욱 무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그러면 이미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규태 회장의 발언 '나는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취지의 발언도 카톡으로 한 것이다?

아닙니다. "나는 여자 친구가 있었다"는 취지의 발언은 계약 체결 당시를 전후하여 이규태 회장이 자신의 이야기를 장황하게 늘어놓는 가운데 클라라에게 수차례 한 말이므로 카톡 내용에는 빠져 있습니다.

이런 발언을 여러 번 들을 때마다 클라라는 '이런 얘기를 왜 자기에게 하나'라는 생각에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이러한 여자친구 발언에 대해서는 카톡에는 없으나 이를 제외하고서는 왜 클라라가 성적수치심을 느꼈는지 충분히 설명이 되지 않기에 이를 언급할 수 밖에 없으나, 이와 관련해서는 본 보도자료를 통해서는 더 이상의 언급을 자제하며 만일 필요한 경우 이와 관련된 소장의 더 구체적인 내용과 관련 증거들을 공개하겠습니다.

# 위와 같은 성적 수치심 유발 발언 만으로 계약 해지를 결심하였다?

아닙니다.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의 성적 수치심 유발 발언 뿐만 아니라 이규태 회장의 부적절한 처신으로 매우 불편하고 불쾌하였습니다.

이규태 회장은 계약 체결 당시부터 클라라를 주로, ▲사무실이 아닌 레스토랑에서 ▲1대1로 불러내었고 ▲낮 시간이 아닌 저녁 때에 만나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며 ▲만나면 하는 이야기 중에는 매우 사적인 내용(앞서 언급한 여자친구 발언)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그룹회장의 처신은 29세 미혼 여자 연예인에게는 매우 불편하고 불쾌한 것이었습니다.

또 지나친 사생활 간섭도 불편하고 불쾌한 것이었습니다. 예컨대, 클라라가 추천하고 폴라리스가 동의하여 폴라리스에 직원으로 들어간 김00에 대하여 결혼할 사이라고 오해하고 지나친 경계심을 표현하였고 결국 김00을 합리적 이유 없이 회사에서 쫓아내었습니다.

◇ 8월 14일 카톡 중 관련 대목

이회장이지난해8월14일김모씨에대해클라라에게언급한내용.(사진=클라라법률대리인제공)
이회장이지난해8월14일김모씨에대해클라라에게언급한내용.(사진=클라라법률대리인제공)


◇ 8월 22일 카톡 중 관련 대목

지난해8월22일이규태회장이클라라에게김모씨에대해언급한내용.(사진=클라라법률대리인제공)
지난해8월22일이규태회장이클라라에게김모씨에대해언급한내용.(사진=클라라법률대리인제공)
이와 같이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이 “김00과의 관계는 정리하라, 좋은 사람 많은데 두고두고 후회할 결혼을 왜 하느냐”며 자신의 결혼문제까지 간섭하는 것이 불편하고 불쾌하였습니다.

# 그러면 위와 같은 이규태 회장의 성적 수치심 유발 발언과 부적절한 처신만으로 계약해지를 하였다?

아닙니다. 이규태 회장의 성적 수치심 유발 발언과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사유는 계약 해지 사유의 1/3에 불과합니다. 이전의 보도자료를 통해 이야기했듯이 클라라 측이 계약 해지를 하게 된 이유는 크게 세가지 입니다.

▲ 위와 같은 이규태 회장의 부적절한 처신 (성적 수치심 유발 발언 포함) 뿐만 아니라 ▲폴라리스 측이 계약 당시 약속을 지키지 않음 ▲폴라리스 측이 계약에도 없는 부당한 요구를 함

이와 같은 이유들이 쌓이고 쌓여 신뢰관계가 파괴되었고 계약해지를 하기에 이르른 것입니다.

다만 9월 19일의 카톡 내용과 생리운운 발언으로 쌓이고 쌓였던 클라라 측의 불만이 폭발하였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9월 19일에 일어난 내용을 알게된 클라라의 아버지 역시 불만이 폭발하여 딸을 가진 아버지로 또 전속회사의 대표로서 계약해지 내용증명을 보내게 된 것입니다.

# 계약 초기에는 이러한 그룹회장의 부적절한 언사에 대하여 불만이 없었다?

아닙니다. 당연히 불만이 생겼지만 클라라 측은 계약 초기에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이러한 부당한 언사에 대해 묵묵히 참아왔던 것 입니다. 그러나 분쟁이 수면으로 떠오르고 3가지의 계약 해지사유들이 쌓여가다가 9월 19일 카톡발언과 생리운운 발언으로 인내의 한계점에 이르고 말았던 것입니다.

본 보도자료를 통해 밝히는 해지 사유는 주로 언론에 보도된 성적 수치심유발 발언을 포함한 이규태 회장의 부적절한 처신이지만 이러한 사유들은 계약 해지 사유의 1/3에 불과하며, 앞으로 필요할 경우 다른 계약 해지의 이유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성적 수치심 유발 발언이나 성희롱 유발 발언과 관련하여 클라라 측이 언론에 자료를 먼저 제공하였다?

아닙니다. 2차 보도자료에서 강조한 바와 같이 클라라 측은 성적 수치심 관련 어떠한 내용도 먼저 외부에 발설하거나 공개한 적이 없으며, 단지 일부 언론의 편향적 보도와 상대방의 보도자료에 대하여 대응하고 있을 뿐입니다.

◇ 기타

# 클라라 측이 보유한 이규태 회장과의 카톡 문자 전부를 첨부하였습니다.

# 본 보도자료에서는 밝히지 못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만일 클라라 측에 대한 도를 넘은 부당한 언론 보도 또는 악성 댓글 등으로부터 클라라 측의 권리와 명예를 지키기 위해 필요할 경우, 추가로 소장의 내용들 또는 관련 자료들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일부 편파적 보도와 사실과 다른 보도를 통해 클라라 측의 사생활과 명예를 침해한 행위에 대해서는 적절한 시기에 법이 정하는 책임을 철저히 묻도록 하겠습니다.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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