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오후 김윤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가 입원중이라는 기사가 났다고 지인들에게 연락이 오네요. 저는 지금 내년 활동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어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이날 불거진 입원설에 대한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계 소식통 등의 말을 빌려 김윤가가 전날 오후 9시 20분께 서울 아산병원에 긴급입원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병명이나 상세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윤아의 입원설은 해프닝으로 확인했다. 아산병원에 입원 중인 인물은 김윤아와 동명이인으로 출생연도가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