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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여성 골퍼 위한 '토끼 털 베스트' 출시

2015-01-14 10:23

와이드앵글, 여성 골퍼 위한 '토끼 털 베스트' 출시
[마니아리포트]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이 14일 추운 날씨에도 골프를 즐기는 여성들을 위해 '렉스 퍼 베스트(토끼털 조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렉스 퍼 베스트는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춰 골프장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렉스 퍼 베스트는 조끼 앞면 전체에 토끼 털을 사용해 가슴과 배 부위를 따뜻하게 하고 일반 패딩 조끼와 달리 고급스러운 느낌을 제공한다. 뒷면에는 찬바람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도록 가볍고 따뜻한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등 부위에도 보온성을 강화했다.

특히 목 부위를 감싸는 토끼 털과 허리 라인이 들어가는 슬림한 디자인이 고급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해준다. 또한 얇은 니트 또는 카디건 위에 겹쳐 입어도 둔해 보이지 않아 체온 유지에 실용적이다. 어떤 색에나 무난하게 어울릴 수 있도록 아이보리 컬러로 출시됐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겨울철 골프장에서는 여러 옷을 겹쳐 입는 것이 체온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베스트는 가볍고 따뜻해 야외활동 시 레이어드 룩으로 적당하며 고급스러운 퍼 소재를 활용해 평상 시 외출에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문의_02)3408-6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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