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롭 뉴 스릭슨 Z-STAR, '바람에 강하다'[포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131159230137344nr_00.jpg&nmt=19)
이날 행사에는 던롭 홍순성 대표와 일본 던롭 본사 노지리 야스시 대표, 오니시 아키오 클럽개발본부장이 참석해 한국 전용 젝시오 클럽을 선보이게 된 배경과 제품 컨셉을 설명하고, 새로 출시 된 스릭슨 볼을 사용하게 될 신규 계약 선수들을 소개했다.
'젝시오 FG'와 '젝시오 프라임 로열 에디션'은 개발 단계부터 한국 골퍼의 스윙 스타일과 취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약 2년에 걸쳐 완성된 오리지널 한국 전용 클럽이다. '젝시오 FG'는 기존 젝시오 시리즈보다 더 하드한 스펙을 원하는 중상급자 골퍼를 위한 모델로 드라이버, 아이언 2종이 출시됐다. '젝시오 프라임 로열 에디션'과 여성용 클럽인 '젝시오 프라임 로열 에디션 레이디스'는 스윙 스피드가 느리고 볼을 쉽게 띄우고자 하는 골퍼를 위한 모델로 젝시오의 기존 모델인 '젝시오 프라임' 시리즈를 한국 골퍼의 취향에 맞추어 더 업그레이드 된 성능과 품격있는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클럽이다.
볼 부문에서는 최경주, 박인비, 김효주의 볼로 유명한 'New 스릭슨 Z-STAR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뛰어난 스핀 성능과 소프트한 타구감으로 선수들 사이에 입소문을 탄 볼로 특히 2014년 김효주 프로가 7승을 올리며 명실상부 '챔피언의 볼'로 자리잡은 바 있다. 2015년형 시리즈는 새로운 딤플구조와 코팅 소재를 적용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성능으로 선보이며 어프로치 게임에서 뛰어난 스핀 성능을 발휘하는 3피스 구조의 'New 스릭슨 Z-STAR'와 파워풀한 스윙으로 비거리를 내는데 유리한 4피스 구조의 'New 스릭슨 Z-STAR XV' 2종이 출시됐다.
던롭 홍순성 대표는 "이번 신제품 클럽은 단순히 기존 일본 출시 모델의 '한국형 스펙'이 아니라, 철저하게 한국 골퍼를 위해 개발된 철두철미한 한국 전용 모델이다. 개발부터 완성까지 2년에 걸쳐 한국 골퍼의 스윙 스타일과 취향을 분석하고 한일 양국 스태프가 심혈을 기울여 탄생한 결과물인 만큼 소비자의 요구에 충실히 부응할 것이라 확신한다. 새로운 'New 스릭슨 Z-STAR 시리즈' 또한 새롭게 계약을 맺은 톱 프로들과 함께 성적으로 그 성능을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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