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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속 2014] 미소천사 허윤경, '아슬아슬 짜릿하게'

2015-01-07 11:52

2014년 남녀 프로골프투어가 끝났다. 다음 시즌을 앞두고 스토브리그가 한창이다. 시즌 내내 투어를 따라다니며 열심히 셔터를 눌러대다 어느덧 끝나버린 시즌. 뭔가 할 일을 빼앗긴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는 허탈함을 잠시 접고 한 해를 뒤돌아본다. 선수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카메라에는 어떤 게 남아있을까.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한다. <편집자 주>

2014시즌 2번의 우승컵, 3번의 준우승... '최고의 한 해!'

[마니아리포트 박태성 기자]2014 KLPGA투어 시즌에서 가장 주목받은 선수는 김효주(20데)다. 김효주는 시즌 상금 10억원 돌파 등 '어마무시'한 괴력을 뽐내며 존재감을 뽐냈다.

러나 김효주 이외에도 2014년 KLPGA투어를 뜨겁게 달군 선수는 많았다. 허윤경(25SBI저축은행)이 바로 그런 선수다. 허윤경은 올 시즌 2개의 우승컵을 수집하며 시즌상금도 7억원을 넘어섰다. 금랭킹은 2위. 2번의 우승 이외에 3번의 준우승 기록역시 올 시즌 허윤경 선수의 활약상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10월에 열렸던 LPGA하나·외환챔피언십과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는 1,2라운드에서 줄곧 선수를 달렸고 11월 서울경제레이디스 클래식에서는 김효주와의 연장접전을 승리로 이끌며 시즌 2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2014년 최고의 시즌을 보낸 허윤경. 허윤경의 2014년은 어땠는지 렌즈 속 허윤경의 모습을 감상해보시길 바란다.

[렌즈 속 2014] 미소천사 허윤경, '아슬아슬 짜릿하게'
[렌즈 속 2014] 미소천사 허윤경, '아슬아슬 짜릿하게'


[렌즈 속 2014] 미소천사 허윤경, '아슬아슬 짜릿하게'
[렌즈 속 2014] 미소천사 허윤경, '아슬아슬 짜릿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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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속 2014] 미소천사 허윤경, '아슬아슬 짜릿하게'
[렌즈 속 2014] 미소천사 허윤경, '아슬아슬 짜릿하게'
[렌즈 속 2014] 미소천사 허윤경, '아슬아슬 짜릿하게'
[렌즈 속 2014] 미소천사 허윤경, '아슬아슬 짜릿하게'
[렌즈 속 2014] 미소천사 허윤경, '아슬아슬 짜릿하게'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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