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정용화가 첫 솔로 앨범에서 힙합 뮤지션 양동근과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앞서 정용화는 이번 앨범에서 총 4명의 가수들과 호흡을 맞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가운데 첫 번째 주자가 배우이자 실력파 힙합 아티스트 양동근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는 중이다.
신곡 '마일리지'는 정용화가 힙합 가수와 함께 불러 출시하는 최초의 곡으로도 주목받는다. 그동안 '아임 쏘리(I’m sorry)', '류 캔 두잇(Ryu Can Do It)', '캔트 스톱(Can’t Stop)'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사·작곡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해 온 정용화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도 지켜볼만 하다.
한편 소속사 측은 오는 11~13일 또 다른 세 명의 콜라보레이션 아티스트를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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