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작가는 22일 오후 본인의 SNS를 통해 “윤종신이 미생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는 지친 하루. 고마워 종신아” 라는 글을 남겼다.


특히 ‘월간 윤종신’ 12월호 ‘지친 하루(with 곽진언, 김필)’ 뮤직비디오에서는 '미생'의 등장 인물인 장그래와 장백기를 연상케 하는 곽진언과 김필의 색다른 변신을 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윤태호 작가는 ‘월간 윤종신’ 12월호 ‘지친 하루(with 곽진언, 김필)’ 뮤직비디오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흡연을 하는 장면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화면 안에서 담배 피는 모습이 나오자 속이 후련해졌다”고 언급하면서 드라마 속 흡연 장면 규제에 대한 아쉬움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기도 하였다.
한편, 지난 20일에 발매된 ‘월간 윤종신’ 12월호 ‘지친 하루(with 곽진언, 김필)’는 4개 음원 사이트에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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