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변요한의 페이스북에 공개된 종영 소감 영상에서, 변요한은 "3, 4개월 동안 고민하고 사랑하며 달렸던 작품을 끝내니 마음이 짠하기도 하면서 또 감동적"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어떤 작품을 만나도 최선을 다하고 또 진실된 마음으로 작품에 임해 감동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또 함께 공개한 사진을 보면 <미생>의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변요한은 촬영 전 마지막까지 대본을 손에 쥐고 진중하게 연기를 준비하고 있다.
변요한은 내년 3월 개봉 예정인 주연 영화 <소셜포비아>(감독 홍석재)로 충무로의 블루칩이자 유망주로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변요한의 종영 소감과 마지막 촬영 현장 사진은 변요한의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saram.byunyohan)을 통해 볼 수 있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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