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후 1시 40분 경, 신해철의 화장식 장소가 서울 서초구 원지동에 위치한 서울 추모공원으로 결정됐다.
장례는 3일장이 아닌 5일장으로 치뤄지며 발인은 31일 오전 9시로 예정됐다.
신해철 측 관계자는 28일 "신해철 씨가 생전 천주교 신자였기 때문에 천주교식으로 장례가 치러질 것 같다"고 밝혔다.
고(故) 신해철은 지난 22일 심정지로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한 서울 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이후 6일 간 의식불명 상태였다가 27일 오후 8시 19분 끝내 세상을 떠났다. 사망 원인은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됐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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