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코오롱한국오픈을 생각하며~, '잊을 수가 없죠~'[포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0211714500130671nr_00.jpg&nmt=19)
기자회견에 앞서 4명의 선수는 환구단(사적 157호)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코리안 히어로즈, 영웅의 귀환’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강성훈은 정조, 양용은은 세종대왕, 노승열은 이순신, 케빈 나는 권율 장군 복장으로 사진촬영을 했다.
2010년 코오롱한국오픈에서 노승렬에게 10타차를 뒤집어 우승을 거둔 양용은이 지난날을 회상하면 웃고 있다.
사진제공: 코오롱한국오픈 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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