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충남 천안)=박태성 기자] 21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파71ㅣ7,225야드)에서 '제 57회 한국오픈'을 앞두고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선수들이 폭우로 인해 연습라운드를 중단하고 공식 스폰서인 골프존 GDR를 이용해 연습을 하고 있다. GDR이 설치된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함정우가 연습을 하고 있다.
총상금 13억원으로 증액된 이번 대회는 메이저 킹 양용은(42), 디펜딩챔피언 강성훈(27.신한금융그룹), 7년만에 한국오픈에 나서는 재미교포 케빈 나(31), 올해 PGA투어에서 첫 우승을 신고한 노승열(23.나이키골프)등 총 108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23일부터 4일간 우승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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