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LPGA 마이크 완 회장, '대회 포멧은 바뀌지 않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0201139040130567nr_00.jpg&nmt=19)
마이크 완 회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LPGA 커미셔너 마이크 완(Mike Whan), UL의 키스 윌리암스(Keith Williams)회장,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 아자하라 뮤노즈(Azahara Munoz, 스페인) 등이 참석한 이 기자 회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향후 일정 및 대회 개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는 2년마다 한번씩 벌어지는 여성골프 국가대항전으로, 올해 미국 볼티모어 지역에서 첫 대회가 치러졌고 제2회 대회는 시카고 지역의 리치 하베스트 팜스 골프장에서 열린다. 이 골프장은 역대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던 2009년 솔하임컵의 개최지로 기억되는 곳이기도 하다.
한편, UL은 향후 4년간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타이틀스폰서가 되며, 2016년(미국)과 2018년(한국) 대회의 타이틀은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된다.
UL의 키스 윌리암스(Keith Willians)회장은 "UL이 국제 여성 골프 대회와 계속해서 인연을 맺어 나가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며 "UL은 소비자, 제품, 환경의 안전을 생각하는 안전 과학 기업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회사다. 도전과 혁신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온 UL의 진취적인 리더십과 LPGA가 만나 탁월하고 독특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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