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순천) = 손석규 기자] 11일 열린 3라운드에서 강성훈이 4번 홀에서 드라이버가 깨지는 바람에 멈춰 서 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주관하고‘탱크’ 최경주(44.SK telecom)가 주최하는 ‘KJ CHOI INVITATIONAL presented by CJ’ (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골프 대회가 10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나흘간 전남 순천시 레이크힐스 순천 컨트리클럽 (파72. 6,947야드) 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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