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OUR]'우승' 채성민, "KPGA 선수들 제치고 주인공 돼 기뻐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8271434020125152nr_00.jpg&nmt=19)
최종라운드는 그야말로 '난전'이었다. 채성민과 전윤철을 비롯해 KPGA 투어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민수(24.볼빅)와 순범준(34.군산수성스크린골프) 등이 우승 경쟁을 펼쳤다. 채성민은 "요즘 KPGA 선수들도 많이 참가해 경쟁하고 있는데 내가 주인공이 돼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GTOUR 초대 상금왕 채성민은 올시즌 타이틀 탈환을 노리고 있다. 채성민은 현재 대상포인트와 상금 순위에서 1위(2100만원)를 달리고 있다. 채성민의 우승 소감과 함께 평소 어떻게 연습하는지에 대한 얘기도 들어보자.
[jucsi600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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