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30 드라이버의 가장 큰 특징은 새롭게 개발된 '터뷸레이터 기술'이다. 터뷸레이터는 크라운의 페이스 쪽으로 장착된 6개의 선으로 크라운 후방부의 공기 저항을 감소시켜 헤드 스피드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이를 통해 평상시 스윙만으로도 비거리 증가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이번 시리즈에는 슬라이스 방지 기술인 '스트레이트 플라이트 기술'을 장착한 SF TEC 드라이버 라인업이 추가됐다.
PGA 투어 대표 장타자인 부바 왓슨(미국)을 비롯해 미구엘 앙헬 히메네스(스페인), 리 웨스트우드(영국),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 등이 이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있다.
G30 시리즈는 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이 출시되며 국내에서는 오는 20일부터 판매 예정이다. 소비자 가격은 56만원. 문의_02)5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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