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카이 김하늘, '골프존 GDR과 실전의 차이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8010030170122014nr_00.jpg&nmt=19)
(주)골프존의 신개념 골프연습 전용 시뮬레이터 GDR(Golf Zon Driving Range)가 필드 대회에 진출한다. GDR은 31일부터 8월 3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KLPGA투어 '한화금융클래식 2014' 드라이빙 레인지에 총 12개 타석이 설치돼 경기 전 선수들의 연습용으로 활용된다.
GDR은 골프연습에 IT기술을 접목해 체계적인 골프 연습이 가능하게 하는 골프연습 전용 시뮬레이터로 클럽별 거리와 궤도, 구질을 분석하고 이 데이터를 사용자에게 전달해 골프 연습 및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특히 GDR 센서는 정확성과 정교함을 높여 지난 1월 ‘미국 샌디에고의 골프랩’을 통한 현장 테스트에서 해외 유명 센서인 트랙맨(Trackman), GC2 대비 동등 또는 그 이상의 성능을 가진 것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훈련센터인 태릉선수촌에 설치돼 골프 국가대표 선수들의 연습 및 기량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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