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황도 골프투어]명품골프장, 철저한 관리가 그 비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251427530121251nr_00.jpg&nmt=19)
[마니아리포트 유일 기자] '뻔한 중국골프투어 여행지는 그만!' 중국 주석을 비롯한 최고위층과 전국구 거부들의 여름휴양지 진황도를 다녀왔다. 골프투어객으로 넘쳐나는 일반 여행지와는 분위기부터 다르다. 중국에서 내로라하는 사람들의 별장이 즐비한 진황도는 '퀄리티'가 남다르다. 진황도 골프투어가 시작되기 전 마니아리포트가 진황도를 다녀왔다. 그리고 중국 골프투어 숨겨진 속살, 진황도의 골프장을 소개한다.
<관련기사>
불로의 꿈, 중국 진황도 골프투어
[중국 진황도]골프장이 이렇게 커도 되나요?
[진황도 골프투어]‘으리으리’한 연습장
[진황도 골프투어]바다로 티 샷을?
[진황도 골프투어]짜릿한 쾌감, 아일랜드 홀
삼림국제골프클럽 12번 홀. 358야드(블루티)짜리 파4홀인 이곳을 마지막 조로 홀 아웃 했더니 그 즉시 스프링쿨러가 작동하고 관리직원들이 분주해졌다. 명품코스는 철저한 유지관리에서 탄생한다는 것이 맞는 말인듯하다.
사진 | 유일 기자
[82noel@maniareport.com]
▶ 앱으로 만나는 마니아리포트 '골프N' [안드로이드] [아이폰]
▶ 부킹 정보를 한 눈에 ☞ 마니아리포트 부킹 게시판 바로가기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