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 오라)ㅣ박태성 기자] 20일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52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3번째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3.파리게이츠)이 16번홀 세컨드 지점으로 이동하면서 남자친구 메이저 킹 김승혁에게 무을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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