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조원범 기자]6일 경기도 시흥의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 서머시즌 2차 대회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단독 선두로 출발한 공윤식(27)이 이날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로 동타를 이룬 김재만(40)과의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공윤식은 GTOUR 출전 두 번째만에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며 상금 1200만원을 획득했다.
'2014-15 삼성증권 mPOP GTOUR'에서 김정훈이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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