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중국 위해)ㅣ박태성 기자] 5일 중국 위해에 위치한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2014 시즌 12번째 대회인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5번홀 아이언 티샷이 핀 바로 옆에 떨어져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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