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인천 청라)ㅣ박태성 기자] 22일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시즌 첫 여자 메이저 골프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슈퍼루키 김효주(19.롯데)가 285타 3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 루키 고진영(19.넵스)과 김민선5(19.CJ오쇼핑)이 현재 국대 이다연, 박결, 김우정과 함께 취재진을 향해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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