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15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625야드)에서 2014시즌 10번째 대회인 '제8회 에쓰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 우승 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오늘 하루 2언더파 총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김효주(19.롯데)가 시상식에 참가해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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