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18언더파 198타로 프로 데뷔 2승을 얻었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사복을 입고 시상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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