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8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파72/6,237야드)에서 '제4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백규정(19.CJ오쇼핑)이 2번홀 앞서 김보경(28.요진건설)이 버디를 성공시킨거에 흔들리지 않고 과감히 버디를 성공시키며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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