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경기 시흥)ㅣ박태성 기자] 23일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화인비전스크린에서 '2014 볼빅 레이디스' 최종전이 열렸다. 장정언이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3월 1일(토) 부터 16일(일)까지 15일간 펼쳐졌던 전국 예선전에서 힘겹게 올라온 80명의 선수들이 자유CC(파72. 5,280미터 l 골프존 리얼/비전)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볼빅과 골프존이 주최가 되고 국민생활체육 전국골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SBS골프 4월 7일(월)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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