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181위 구연우는 6일 인천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8강에서 인도네시아의 프리스카 마델린 누그로호를 2-1(3-6 6-4 6-1)로 꺾었다.
공격적인 리턴으로 흐름을 바꾼 그는 장점을 버리지 않고 찬스가 오면 과감하게 쳤다고 돌아봤다. 내일도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그는 7일 사이토 사라(일본)와 결승행을 다툰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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