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농구협회는 6일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에 나설 12명을 발표했다. 이승현, 변준형 등 금메달 멤버 8명에 안영준, 허훈, 양홍석, 하윤기가 합류했다.
20일 소집된 뒤 도하로 건너가 27일 카타르, 29일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는다. F조 4위(4승 4패) 한국은 조 3위 안에 들거나 4위 중 최고 성적을 내야 본선에 오른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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