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컴저축은행이 2일 킨텍스에서 열린 PBA 팀리그 4라운드 3일 차에 에스와이를 4-1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응우옌쩐타인타오와 강유진을 추가 영입한 웰컴은 2승 1패(승점 5)로 4위가 됐다.
1세트를 6-11로 내줬지만 최혜미-강유진이 2세트를 9-7로 잡았고, 세미 사이그너(15-6)와 다니엘 산체스-용현지(9-3)에 이어 5세트 응우옌쩐타인타오가 부라크 하샤시를 11-10으로 꺾었다.
크라운해태는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백민주가 2승씩 올려 우리금융캐피탈을 4-0으로 누르고 3연승했다.
두 경기 연속 풀세트에서 졌던 NH농협카드는 7세트 다오반리가 임성균을 11-0으로 이겨 하이원리조트를 4-3으로 꺾고 첫 승을 거뒀다.
휴온스와 하나카드는 하림, PBA 브레이커스를 각각 4-0으로 이겼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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