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켓을 좀처럼 바꾸지 않기로 유명한 이형택 감독은 이번 CX 시리즈를 직접 시타한 뒤 만족감을 나타내며 던롭 라켓으로의 교체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이형택 감독은 앞으로 던롭의 앰버서더로 브랜드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첫 활동으로 CX 시리즈 구매 고객을 위한 레슨 클리닉에 직접 나선다.
CX 시리즈의 핵심은 ‘라켓 안정성 최적화’다. 후프와 프레임의 강성을 조정하고 기술 배치를 최적화해, 임팩트 순간 프레임의 비틀림과 흔들림은 줄이고 후프는 안쪽으로 자연스럽게 변형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강한 스트로크에서도 라켓이 끝까지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컨트롤 라켓 특유의 섬세한 타구감과 퍼포먼스는 그대로 살렸다.
던롭 CX 시리즈는 CX200 TOUR(310g), CX200(305g), CX200 18x20(305g), CX200 LS(290g), CX200 OS(295g), CX400 TOUR(300g), CX400(285g) 등 총 7가지 라인업으로 출시한다.
정교한 컨트롤을 원하는 상급자를 위한 CX200 라인부터 넓은 스위트 스팟과 쉬운 파워를 갖춘 CX400 라인까지,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월 31일까지 CX 시리즈 라켓을 구매한 고객에게 던롭 양말 세트 및 모자 등 100%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이형택 감독과 함께하는 레슨 클리닉 무료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레슨 클리닉은 2027년 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타임 별로 나눠져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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