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화함과 풍요를 상징하는 양의 이미지에 열정과 에너지를 뜻하는 붉은 기운을 더해 새해의 희망찬 메시지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신년 에디션은 볼빅의 인기 골프볼 모델인 ‘AXIA(엑시아)’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볼 중앙에는 붉은색과 금색 띠 위로 뛰어오르는 양의 그래픽이 360도로 이어져 있다. 제품 패키지는 붉은 바탕 위에 금빛 양 일러스트를 배치했다.
기능 면에서는 듀얼 코어를 적용해 안정적인 타구감을 제공하며, 오염에 강한 코팅 커버와 매끄러운 표면 질감으로 내구성과 비거리를 동시에 향상시켰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제품 라인업은 활용도에 따라 ▲12구(더즌) ▲6구(하프더즌) ▲4구 패키지로 구성됐다. 6구와 4구 세트에는 붉은 양 문양이 새겨진 볼마커가 특별 구성품으로 포함됐다.
볼빅은 파크골프 수요에 맞춰 동일한 ‘붉은 양’ 디자인 테마를 적용한 파크골프공도 함께 출시했다.
볼빅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은 정미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필드 위에서 빛나는 결실을 맺고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2027년에도 볼빅의 붉은 양 에디션과 함께 힘차고 따뜻한 한 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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