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스위스 UEFA 프렌드십컵 멤버가 대부분 이름을 올렸고, 김건호(인천U18)와 안선현(포항U18)이 8월 이후 다시 부름을 받았다. 프로 유스 소속이 19명이고 학원팀은 이승화(보인고), 백건(신평고) 둘뿐이다. 임지성(전북U18)을 뺀 20명이 2009년생이다.
대표팀은 5월 AFC U-17 아시안컵 8강에 오르며 본선행을 확정했지만, 우즈베키스탄에 승부차기로 져 4강엔 들지 못했다. 7일까지 천안에서 마지막 담금질을 한 뒤 11일 도하로 출국한다.
48개국이 참가해 12개 조 1, 2위와 3위 중 상위 8개 팀이 32강에 오른다. B조 한국은 19일 우간다, 22일 뉴칼레도니아, 25일 에콰도르와 차례로 맞붙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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