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출 팀들도 최종 순위로 대진이 정해져 방심은 금물이다. 3라운드까지 하나카드(승점 52)가 선두이고 휴온스(51), 크라운해태(50), 하림(48)이 뒤쫓는다.
웰컴저축은행은 유일하게 추가 영입으로 응우옌쩐타인타오(베트남)와 강유진을 데려왔고, 하림은 팀명을 '오드그로서'에서 '용가리즈'로 바꿨다.
개막일엔 낮 12시 하나카드-웰컴저축은행, 오후 3시 NH농협카드-우리금융캐피탈·크라운해태-하이원리조트, 6시 에스와이-하림, 9시 휴온스-PBA 브레이커스전이 열린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