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리쥬란과 인연을 맺은 마서영은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오갔다. 파마리서치는 성실함과 성장 가능성을 믿고 후원을 이어갔다. 잠재력에 주목한 지원이 3년 만에 우승이라는 결과로 돌아왔다.
마서영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해 준 파마리서치 리쥬란이 있었기에 오늘의 결과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첫 우승을 리쥬란과 함께해 더없이 영광이다. 앞으로 더 많은 우승을 이루고 선한 영향력과 희망을 전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구단도 첫 우승의 기쁨을 함께했다. 리쥬란 골프단 관계자는 “마서영이 오랜 시간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골프를 만들어온 끝에 구단에 첫 우승을 안겨줘 대견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노력하는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더 큰 목표에 도전해 성취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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