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 시절 요미우리 4번 타자였던 그는 절친한 아베 신노스케 전 감독의 요청으로 올해 1군 타격 코치를 맡았다. 다시 요미우리 유니폼을 입게 해준 아베 전 감독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옛 동료들과 코치로 재회해 감회가 새로웠다고 돌아봤다.
2023년 두산 베어스에서 감독으로 데뷔한 그는 2025년 6월 성적 부진으로 중도 사퇴했다.
요미우리는 올해 센트럴리그 2위에 올랐지만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3위 요코하마 DeNA에 져 가을을 일찍 마쳤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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