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9일 승리로 3승 1패를 기록했다. 신한은행, 하나은행과 동률이었지만 세 팀 간 득실에서 앞섰다. 10일 준결승 상대는 A조 2위 KB다.
지난 시즌 KB의 우승을 이끈 뒤 FA로 이적한 강이슬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고 돌아와 23점을 올렸다. 이명관(24점)과 함께 승리를 이끈 그는 준결승에서 친정팀과 만난다.
A조에선 4연승의 후지쓰가 1위로 B조 2위 신한은행과 맞붙는다. BNK는 후지쓰에 73-76으로 져 조 3위로 탈락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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